여야 원구성 협상 결렬..통합당 본회의 불참, 민주당 본회의 강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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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라라랑 작성일20-06-18 12:19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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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구성 협상 결렬..통합당 본회의 불참, 민주당 본회의 강행(종합)
이호승 기자,김일창 기자,이균진 기자,이준성 기자 입력 2020.06.12. 12:11
주호영 "본회의 불참", 김영진 "통합당이 책임져야"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김일창 기자,이균진 기자,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이 결렬됐다.
여야는 12일 오전까지 핵심 쟁점인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 배분을 놓고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통합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오후에 예정된 본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반면 민주당은 예정대로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 표결을 강행하겠다면서도 표결 실시 여부는 국회의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통합당에 법사위원장직을 제외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국토위원장·정무위원장·교육위원장·문화체육관광위원장·환경노동위원장·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의 7개 상임위원장직을 '양보'하는 안을 제안했다.
통합당은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의 제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지만,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강한 반발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통합당은 의총에서 법사위원장직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원구성 협상을 거부하기로 하는 한편 오후 예정된 본회의에도 불참하기로 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통합당은 오후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의 뜻을 분명히 하기 위해 한 분 정도 본회의장에 들어가 의사진행 발언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과의 추가 협상 여부를 묻는 말에는 "더는 추가 협상을 하지 않겠다"며 "협상은 없고 (민주당의) 협박만 있었다"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의석 비율에 따라 (통합당이 요구한) 상임위원장직이 11대 7 배분은 어느 정도 받아들여졌는데,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직을 제외하고) 자신들이 줄 수 있는 7개 상임위원장직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제헌 국회 이후 20번의 개원에서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상임위원장을 뽑는 것은 처음으로, 우리 헌정사에 남을 오점이자 폭거가 될 것"이라며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우리나라에 국회가 없는 것이다. 야당도 없고, 민주당 1당 독재밖에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상임위원장을 맡을 수 있는 통합당 내 3선 의원들도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직을 통합당에 양보하지 않을 경우 상임위원장 자리를 맡지 않겠다며 통합당 원내지도부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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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612121105184
대환영, 18개 전부 민주당이 맡아라~
민족반역자 토왜, 똥통합당 쓰레기 국회 퇴출 !
상임위원장 뿐만 아니라, 상임위 자체에서도 똥통합당 쓰레기들은 아예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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