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잼게본 영화하나있는데 제목이생각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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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구뽀뽀 작성일20-06-12 18:32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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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인가 왠 집단이 어느한 소림사(?)[..기억혼선으로 그게맞나싶기도..]
불노불사의 흔적을 찾아서 가서 전부죽이고 우연히 살아남은 한 소림승의 재목안에 한자로쓰여진 걸 누군가가 받아서.
계승하고 이리저리 하는 영화였는데..
나중에 끝날때 몸에 이식된 한자가 자기의 파트너에 반절가서 두명모두 해피엔딩급으로 무한하게 사는 형식으로 엔딩났었는던걸로??? 기억나는데 영화 제목이
기억안나네요 갑자기 보고싶어져서.
소림사 -> 미국배경 -> 등등으로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재밌었고 OCN이나 영화채널서 본기억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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