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미주, 일본 연대단체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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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닭이 작성일20-05-28 07:35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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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별의 별 의혹이 다 제기됐었나 보네요.
처음 듣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인터뷰이들도
약간씩은 격양된 상태에서 인터뷰들을 합니다.
그간 이용수 할머니는 김현정씨라는 사람과 함께 활동해 오셨고
윤미향씨는 정대협에서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들과 활동해 왔다고 하네요.
또 나눔의 집을 중심으로 활동한 분들도 있구요.
김현정씨라는 분이 좀 트러블메이커같은 인상을 줍니다.
이처럼 여러 주체가 있었고, 일각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어느 한 쪽에서 독점하거나 했던 건 아닌 모양입니다.
하긴 그게 독점하고 싶다고 해서 가능한 일도 아니죠.
이용수 할머니가 이야기하신 청소년 교육문제도
이미 정의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고도 하네요.
지금까지 우리가 위안부 문제를 정의연 등 일부에게만
떠넘겨 왔기 때문이겠지만 인터뷰에 나오는 갈등들은
처음 들어보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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