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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영 작성일19-06-12 11:28 조회20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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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이 예쁘고 깨끗하네요 지저분한 펜션은 강아지들이 냄새 맡기 바쁘던데 여기 펜션은 청소 잘해놓으는거 깉아요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아주머니께서 친절히 방까지 안내해주셨고요 하지만 3층에 방이 였던 저희들은 아이들과 오르락 내리락 하기 위험하고 너무 힘들었어요(바닥에 물이 있어 미끄러웠어요)또 지하에 카페?? 에서 음료수를 구입하려는데 현금 밖에 결제가 안된다하셔서 불편했고요 안전문이 낮에는 계속 열려 있어(저녁에는 닫혀 있어요)강아지들을 목줄하고 또는 계속 안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네요. 또 수건을 도 달라고 부탁드리자 줬는데 또 달라 하시며(인원 추가했는데 못 받았습니다.) 얼굴을 붉히시고 에어컨 리모컨을 묻자 요즘에 에어컨 잘안켠다 하시는 아저씨께 불친절함도 느낄 수 있었네요. 또 테라스에서 남은 고기를 먹는데 갈메기 떼들이 달려들어서 공포스러움도 있었습니다. 펜션의 청결 상태는 칭찬합니다. 하지만 다시 재방분 의사는 없네요^^

댓글목록

김주현님의 댓글

김주현 작성일

펜션청소상태는 만족스러웠지만
대부분이 실망스러웠네요,
펜션 자체가 굉장히 협소했구요,
수영장이 아니라면 정말 볼게 없었네요
덮는이불하나 더요청했는데 1인추가요금 더내라고 하시고 미지근한 커피를 직접타주셨는데 아이스커피라고 3천원받으시고 호실도 막 잘못 예약하시고
좋은마음으로 놀러가서 화내기싫어 정말 참다왔습니다.애들이 놀공간도 없고 계단사용도 무지불편했습니다.예약내용이나 호실 착각한것도 처음부터 기분이 않좋았는데 고기구워먹는 저녘시간에 숯값내라고 다니셔서 돈지불하고 모기가있길래 모기향좀 피워달랬더니 없다고ㅠ
야외에서 고기굽게 숯3만원씩 받으시면서 모기향 안피워주는 펜션 처음봤습니다.
애견펜션 안가본곳 없이 진짜 많이 가본 사람으로서 청소상태 말고는 모든게 엉망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더라구요,
오전에 짐빼는데 아저씨가 저희방에 있는 창고에서 짐뺀다고 막들어오시려고하고ㅠ
예의없는 행동이셨어요.룸안에 창고를 만든것도 이해가안되지만
인스타에 수영사진 업로드했더니 여러분이 펜션 문의 했으나 공유하거나 재방문할 생각이 없네요.굉장히 야박하시다는 생각이들었고 운영하시는분들끼리 서로 소통안되셔서 손님한테 같은얘기또물어보고또물어보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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